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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경쟁

부가되는 관료주의와 경쟁의 증가는 우수한 외국 학생들을 미국의 대학들로부터 멀어지게 하며 따라서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의 잠재적 능력 격차를 초래합니다.

저자: Susan Ladika


보고서: 지식 경제: 미국은 경쟁적 우위를 잃고 있는가?(미국의 미래 혁신을 위한 태스크포스)

기사: 학생 비자에 대한 미국의 새로운 환영이 “최우선 사항”(미국 국무성)

연설: 정보 시대를 맞아 튼튼한 국경과 개방된 문호(미국 국무성)

웹사이트: 학생 및 교환 방문자 정보 시스템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

자주 묻는 질문사항: 미국 비자 및 이민 관련 정보(EducationUSA)

통계: 과학 및 공학 (Science and Engineering)(미국 국립 과학 재단: 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

통계: 임시비자를 소유한 박사학위 수여자들의 미국 체류 비율(미국 국립 과학 재단)

통계: 학과부별 제공, 학위 발급 기관이 수여하는 석사학위들(미국 국립교육센터)

일람표: 가장 신속히 성장하는 업종 및 2004년에서 2014년까지 고용인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할 것으로 추계되는 업종(미국 노동통계국)

기사: 컴퓨터 공학(CS)전공에 대한 신입생들의 크게 저하된 관심(Computer Research Association)

통계: 미국 컴퓨터 공학 학사 학위(Computer Research Association)
 
캘리포니아대학 샌프란시스코 캠퍼스의 객원교수인 Hana El-Samad씨는 12월 말에 미국을 떠날 때, 독일에서 그녀의 약혼자와 조용한 신년휴가를 즐기고 1월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 대신에, Hana El-Samad씨는 이전에는 전혀 필요 없었던 H-1B 비자에 대한 신원조회 문제로 인해, 유럽에서 꼼짝 못하고 불확실한 상태로 여러 달을 보냈습니다.

레바논 출생인 El-Samad씨는 1998년에 미국에 온 이후 전기 공학 부문에서 석사학위를 그리고 기계 공학 부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El-Samad씨는 캘리포니아대학 샌프란시스코 캠퍼스의 생화학과 및 생물물리학과에서 시스템생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존스홉킨즈 대학과 같은 유명 교육기관에서 세미나를 발표한 일도 있습니다. 전공 분야에서 저서가 널리 발표되었으며 잘 알려진 El-Samad씨는 저명한 국제 물리학자들의 모임인 미국물리학회(American Physical Society)에서 올 봄에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2개월 동안 독일에서 체류되고 있었습니다. El-Samad씨는 이전에 미국을 드나들 때처럼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단순히 비자에 도장을 받으려고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 갔던 일을 회상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영사관 직원이 “매우 의심에 찬 눈길로 나를 바라보았으며 영사관 웹사이트에는 내가 소유한 종류의 비자에 필요한 것으로 게재되지 않은 서류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고 그녀는 말합니다. 이 영사관 직원은 “여러가지 질문을 한 다음, 나에 대한 신원조회가 필요하다고 선언했습니다.”

0406 Ladika Chart 2요즈음과 같은 사회적 추세에서, 이러한 사건들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2001년 9월 11일에 발생한 테러사태 이후, 학생들과 대학 교수 연구진들을 포함한 비자 신청인들은 미국에 입국하는 일이 훨씬 더 힘들어진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상황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말하나, 변화가 너무 느리며 미국에 와서 공부하고 일하려는 우수한 외국인들을 환영하기에 충분할 만큼 포괄적이지 못합니다.

과학 및 기술 부족현상

단기적으로, 이 사태는 과학자들을 의존하는 HR 전문인들에게 중요한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이 사태는 미국 노동국이 가까운 장래에 노동력 부족을 예측하는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의 심각한 미국 내 직원 부족 문제를 우수한 외국인 학생들을 배치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능력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2000년도 미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과학 및 공학 분야의 모든 학위 취득 고용인들 중 22퍼센트가 외국에서 출생했습니다. 비자 문제에 대한 반응으로 이런 외국인 학생들의 숫자가 감소되면서, 이러한 분야의 기능을 갖춘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고 있으며, 이러한 분야로 진출하는 미국인 학생들은 부족현상을 해결할 만큼 충분하지 못합니다. (과학 및 수학 분야 업종의 성장률과 이러한 분야를 추구하는 미국인 학생들의 인원수 대 다른 국가 학생들의 인원수 비교에 관한 자료는 “ 높은 수요 ...” 그리고 “ ... 낮은 공급”을 참조하십시오)

한편, 우수한 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세계적인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 신청에 대한 실제적 및 시견적인 어려운 상황을 기회로 삼아 다른 나라들의 대학들은 총명한 외국인 학생들을 유인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 인재에 대한 세계적인 경쟁” 참조.)

학생 비자 승인 절차를 능률화 하려는 미국 정부의 노력이 약간의 효과를 보이나, 전문인들에 의하면 충분치 못하다고 합니다. 수년이 지나면 우수한 인재들을 의존하는 회사들은 인력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문인들은 말합니다.

현저한 변화

9/11 테러 사태는 많은 사람들이 많이 뒤늦은 감이 있다고 믿는 미국 정부의 보호주의 정책을 불러왔습니다. 종전의 시스템에 대한 비평가들은 많은 수의 테러리스트들이 만료되었거나 유효한 비자를 소유하고 있었던 점을 지적합니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미국 정부는 외국인 학생들을 승인하고 감시하기 위한 학생 및 교환 방문자 정보 시스템(SEVIS)을 창설했습니다. SEVIS는 비자 신청자들이 본국의 미국 대사관에서 필수적으로 직접 면접을 받도록 하며, 신청자들은 이 자리에서 미국에 와서 공부를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질문을 받습니다. 게인즈빌(Gainesville)에 위치한 University of Florida의 국제 학생 센터 학생처장인 Dennis Jett씨는 이러한 절차가 굴욕적이며, 우수한 유학생들을 끌어들일 수 없도록 방해가 된다고 지적합니다.

또 다른 신규 제한사항은 일부 민감한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공부하거나 근무하는 학생들과 연구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비자 맨티스” 절차는 불법적인 과학기술의 이전을 방지하기 위해 계획되었고, 국가 안보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연구과목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추가적인 정밀 조사를 요구하며, 이들 중 많은 과목들이 수많은 유학생들이 미국에 와서 추구하려는 과학 및 기술 분야에 속해있습니다.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었으며 전세계의 과학 교육을 촉진하는 비영리 단체인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의 과학 및 정책 프로그램 국장인 Al Teich씨에 의하면, 비자 맨티스 조사 대상자들의 숫자가 2000년에는 1,000명이었으나, 2002년에는 14,000명으로 급증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단지 시스템을 막아버린다”고 Al Teich씨는 덧붙입니다.

0406 Ladika Chart 1이러한 변화는 유학생들의 등록에 냉각효과를 가져왔으며 세계적인 연구 기관인 국제 교육 진흥원(IIE)에 따르면, 유학생들의 등록 숫자가 2004년에는 2.4퍼센트가 하락했고 2005년에는 또 다른 1퍼센트가 하락했습니다. (미국 내 국제 학생들의 숫자에 관해 보다 상세한 자료가 필요하시면, “ 외국인 학생 등록, 대학원 및 대학”을 참조하십시오.)

IIE(국제 교육 진흥원)의 회장 및 CEO(최고경영책임자)인 Allan Goodman씨는 최근 외국인 학생 등록에 관한 보고서에서 국제 유학생 수의 감소 원인에는 부분적으로 “비자 신청자들에 대한 선별검사를 더욱 엄격하게 조정하려는 복잡한 절차”가 기인한다고 보도했습니다. 

Condoleezza Rice 국무장관은 1월에, 학생, 연구자 및 과학자들이 미국에서 공부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다시 한번 학생 비자 절차의 간소화 노력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Rice씨는 “전체 210개의 모든 비자 수속 부서에서 유학생들에게 틀림없이 비자를 발부해 주는 것이 최우선 과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부로 학생 비자는 수업 첫날로부터 90일 대신 120일 이전에 발부되며, 따라서 종전의 30일 대신 45일 이전에 빨리 학생들의 입국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Rice씨는 비자 인터뷰를 신청자 본인이 직접 영사관을 방문하는 대신 화상 회의로 수행하는 시험 프로그램을 영국에서 테스트 하기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국무성의 영사 업무 부서 대변자인 Lisa Tischler씨는 비자 허가 절차의 변경 후 발생한 1차적인 비자 수속의 지연을 인정하나, 그 이후 담당 직원의 수가 증가했으며 뒤떨어진 시스템은 자동화되었다고 답변했습니다.

 

인재 고용을 위한 세계적인 경쟁

미국의 비자 시스템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이 국제 학문 사회에 퍼져나가면서 캐나다, 호주 및 뉴질랜드의 대학들은 이러한 기회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기 대학들을 비롯해 기타 대학들은 평상시 같으면 미국으로 유학을 오게 될 이러한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훨씬 더 노력하고 있으며, 미국으로 가장 많은 유학생들을 보내는 중국 및 인도 같은 나라들은 자국 내의 대학원 프로그램들을 강화하고 있다고 미국 대학원 협의회(Council of Graduate Schools)의 회장 Debra Stewart씨는 말합니다.

그와 동시에, 유럽 연합(EU)의 회원국들은 반드시 자체 내의 대학 교육 시스템들의 조화를 위해 훨씬 더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유럽의 학생들을 유럽에 머물도록 하는 것은 물론, 유럽 연합 밖의 학생들을 끌어드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학생들이 유럽 나라의 한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후, 다른 국가에서 석사학위를 받는 것이 힘이 들었다고 Stewart씨는 말합니다. 그러나, 유럽의 국가들은 1999년에 착수된 Bologna Process에 의해 각 국가들 내의 대학교육 시스템들을 서로 조화시키기로 동의했습니다. 오늘날, 아이스랜드로부터 러시아에 이르는 40개 국가들이 2010년에 완료 계획된 교육 시스템의 조화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투명성 결여가 과거에 유럽이 외국으로부터 대학원생들을 끌어들이는데 좀더 성공적일 수 없었던 이유들 중에 속한다”고 Stewart씨는 말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가까운 장래에 변화할 것입니다.

그 밖에도, 호주와 같은 국가들은 이민 정책을 학생 모집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주는 영주권을 신청하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배려를 해줍니다.

품질 대 수량

그러나 미국 국무성의 학생 비자 절차 신속화를 위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학생 비자 절차의 어려움 및 시간 낭비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은 전반적으로 유학생들의 수적 감소의 면에서 만이 아닌 유학생들의 질적인 면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인식은 특히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학생들이 입학 신청을 단념하게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원 협의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공학부문 대학원 프로그램에 등록한 학생들의 절반이 외국 학생들이며, 이들 중 40% 이상이 자연과학 부에 그리고 그 중 1/4이 생명과학 과에 등록하고 있습니다. 동 대학원 협의회가 수행한 조사서에서, 125개 교육기관들은 전반적인 외국 학생들의 대학원 등록인 수가 2004년에서 2005년 사이에 3퍼센트 감소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Richard Wheeler씨는 미국에서 외국인 학생 등록인 수가 가장 많은 3개 대학 중의 하나이며 Urbana-Champaign에 위치한 University of Illinois의 대학원장으로서 해마다 거의 4,000명에 이르는 외국인 학생들을 환영합니다. Wheeler씨에 의하면, 지난해에 공학부문 대학원 프로그램에 지원한 학생수가 30퍼센트 감소되었으며, 자연과학 부에 지원한 학생수는 심지어 더욱 하락했다고 합니다.

“University of Florida의 경우와 같이 연구기관으로서 성공하려는 학교는 세계 최상급의 인재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 University of Florida의 Jett씨는 설명합니다. 차선적인 연구자가 발견에 실패할 가능성에 비해 세계 제1위의 연구자가 발견에 성공할 가능성이라는 식으로, 결과에 대한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보다 훌륭한 인재는 보다 훌륭한 연구를 가능하게 한다”고 Jett씨는 말합니다.

또한 El-Samad씨와 같이 많은 외국 출신의 교수들은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므로, 미국으로 오는 외국인 학생들의 감소는 교육의 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l-Samad씨가 신원조회의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그로 인한 지연은 그녀의 [연구] 프로그램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고 El-Samad씨의 상사이며 생화학과 과장인 Peter Walter씨는 말합니다.  Walter씨는 영사관이 자신이나 대학에 연락해 El-Samad씨의 작업이나 직책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았다고 말합니다.

El-Samad씨가 독일에 머물고 있는 동안, 이러한 지연은 연구 그룹을 결정하기 시작해야 하는 학생들에게도 또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El-Samad씨가 실험실을 설치해야 할 기회를 놓쳤다고 Walter씨는 말합니다.

이러한 지연과 제한은 “총으로 우리들 자신의 발을 쏘듯이 어리석게 생각된다”고 Jett씨는 말합니다. “갈수록 더욱 세계화 되는 경제에서 이러한 방법으로 어떻게 경쟁적이 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마치 국가 경제의 장기적 자살 처방과도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하며 세계 인재 관리의 모범사례 및 경제성에 대해 분석하는 Taleo Research사의 사장 Yves Lermusiaux씨는 현재 미국은 창의성 및 혁신의 면에서 선도적인 국가로 인식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얼마나 오랫동안?

“만약 미국에 혁신을 위한 충분한 자원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궁극적으로 연구 및 개발 부문은 다른 국가들로 옮겨가게 될 것”이라고 미국 인적자원관리학회의 특별 전문위원회 과학기술 부문 회원인 Lermusiaux씨는 말합니다.

0406 Ladika Chart 4 장기적 효과

실제로, 세계의 뛰어난 인재들을 잃음으로써 초래되는 누적 효과는 미국 경제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내가 겪은 경험]을 나와 같은 운명에 처한 과학자들의 숫자로 곱하면, 미국이 어떻게 서서히 그러나 틀림없이 과학의 경주에서 뒤떨어지게 될 것인가를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El-Samad씨는 말합니다.

El-Samad씨는 미국은 제한적 정책으로 인해 이미 피해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저는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았으며 저와 유사한 취급을 받은 많은 친구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 중 일부는 포기해 버리고 유럽이나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저는 얼마 전 캐나다로부터 접촉을 받은 일이 있으며, 캐나다는 저와 같은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El-Samad씨는 덧붙입니다. “그 당시 저는 미국이 집처럼 마음 편했기 때문에 그러한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버렸습니다. 내가 겪은 사건은 하나의 현실 점검이었습니다: 저를 존경심 없이 취급하는 나라에서 집처럼 마음이 편할 수는 없습니다.« 

Teich씨에 의하면, 전세계 학문 커뮤니티에 나쁜 소문이 퍼지고 있으며, 이러한 소문은 미국을 경쟁적으로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합니다. “미국이 지능에 대한 독점권을 소유한 것이 아니라”고 Teich씨는 말합니다.

Penn State University의 인력 교육 및 개발 담당 교수이며 SPHR인 William Rothwell은 미국의 인력 고령화 현상을 생각할 때, 미국은 전력을 다해 우수 인재들을 끌어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세계의 일부 지역으로부터 인재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이 최근에 감소되어 버렸다”고 Rothwell씨는 덧붙입니다.

늦은 반응

9/11 테러 사태 직후의 초기 대응이 있은 후, 미국 연방정부는 외국인 학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좀더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워싱턴 D.C.에 소재한 미국 대학원 협의회(Council of Graduate Schools) 회장 Debra Stewart씨는 말합니다. 그 주요 이유는 “세계가 훨씬 더 경쟁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0406 Ladika Chart 5이러한 경쟁력의 쇠퇴는 정부의 가장 고위 수준 즉 백악관의 관심을 받았으며,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지난 1월에 대학 총장들과의 담화에서 시민들에 대한 영어교육 및 외국인 학생들의 미국 유학 권유를 위해 좀더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이 미국의 대학에 유학 오는 것을 바랍니다. 비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리의 국가적 이익입니다”라고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심이 측정할 수 있는 진전으로 변형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회의에 참석했던 Wheeler씨의 말에 의하면,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대부분 그 중점이 미국 사람들의 언어 능력 개선에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기술 과학의 엔진이 전속력으로 작동하는 것을” 유지하기 위한 해외 인재들에 대한 미국의 필요성에 대한 진지한 논의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 교육 시스템은 필요한 [과학 및 기술] 부문의 학생들을 산출할 수 있을 만큼 준비가 되어있는 것 같지 않다”고 Wheeler씨는 강조합니다.

개인적 희생

장래에 비자 시스템에 어떠한 개혁이 온다 하더라도, 자신이 익명으로 남아있도록 요청한 젊은 파키스탄 출신 의사와 같이 현재 함정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파키스탄 출신 젊은이는 대학 졸업 후 미국에서 의학 교육을 계속하여 암 전문가 될 예정입니다. 그는 지난 11월에 비자 승인을 받았으나, 신원조회를 거쳐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가 레지던시 매치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모든 서류가 12월까지 갖추어져 있었어야 했었습니다. 1월 말에도, 그는 아직 신원조회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이것은 그가 $4,000의 비용을 들여 동부와 중서부 지역의 90여 프로그램에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매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인터뷰 연락을 받았지만,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고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그는 말합니다. 이것은 돈 문제 이외에도, 내가 1년 이라는 세월을 낭비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나의 전문직에 대한 미래가 이렇게 파손된 것은 정말 가슴 아픈 일이라”고 그는 덧붙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직도 미국에서 의학 공부를 마치고 싶어합니다. “공격을 당했다면 자기의 국가를 방위할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적 곤경으로 과학자들과 지성인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다른 안목을 가지고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usan Ladika씨는 20년 이상 미국과 유럽에서 언론인으로 일해왔습니다. 지금 플로리다 주 탐파시에 거주하는 Ladika씨의 프리랜스 기사는 Wall Street Journal-Europe Economist 등의 간행물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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